허준박물관 [기고] 정약용의 자식 사랑 - 하피첩(霞帔帖)
작성자관리자
등록일2023.03.07
조회수3
1810년 다산은 치마를 오려 두 아들에게 간직할 당부의 말을 쓴 서첩을 만들고 이를 노을빛 치마라는 뜻의 노을 하자를 써서 ‘하피첩(霞帔帖)’이라 하였다.

전체메뉴
공연/전시/행사
교육
대관
구립강서아트리움
구립허준박물관
구립겸재정선미술관
강서문화원
알림마당